▶◀ 콩락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ㅠㅠ

by Freddi | 2008/06/30 05:47 | Life | 트랙백 | 덧글(0)
앙리와 Henry
앙리와 헨리는 고등학교 같은 축구부 소속이었다.
그 둘은 항상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더 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둘은 그날도 역시 다른날과 다름없이 연습을 꾸준히 하고 같이 집으로 가던중 앙리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본 헨리는 앙리에게 음료수를 사다준다며 운동장 밖으로 뛰어나갔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의 시초였다.
 때 달려오는 12톤 짜리 트럭을 모는 음주운전수가 헨리를 보지 못하고 헨리를 받아버린것이다.
앙리는 울고불고 통곡을 했지만 헨리는 살아나지 못했고 앙리는 헨리의 몫까지 열심히 뛰었고
그는 사진의 헨리에게 "너가 마지막까지 그라운드에서 뛰게 해줄께" 라며 자신의 유니폼에 앙리가 아닌 헨리 라는 이니셜을 세기고 지금도 뛰고있다고 한다.









이럴수가 ㅋㅋㅋ
by Freddi | 2008/06/29 15:23 | Life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남기는 글

블로그를 거의 신경쓰지 않고 지냈는데 선뜻 그리워져서 한번 와봤쎄요.


한동안은 정말 집에 있는게 이상할정도로 밖에서 다뒹굴었는데
삼일째 집에 짱박혀 있으니깐 이것도 참 할짓이 못되네요.

근데 진짜 나가기 귀찮은 이 몸상태는...


저번주, 이번주 방학을 틈타 라스베가스, 캐나다, 뉴욕 등을 갔다왔습니다.
정말 바쁜 2주를 보냈는데 막판은 아주 나른하고 여유롭네요.

물론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이러고 있습니다.
여행후유증은 하루만에 날려버리고 어서빨리 집안 대청소와 공부를 시작해야하는디...
삼일째 이러고 있고.. --;;

사진을 500장 넘게 찍어서 그거 싸이에 올리느라고 또 시간 뺏기고 말입니다.

아무튼 이제 정신차리고 본업으로 돌아가고,
블로그도 짬 나면 계속 돌려보겠습니다.
by Freddi | 2008/06/29 02:23 | Life | 트랙백 | 덧글(0)
차 뽑았습니다.







LEXUS IS 250

by Freddi | 2008/05/11 11:54 | Things | 트랙백 | 덧글(3)
유니클락 달았습니다.

원래 이거 달기 쉽지가 않죠.

유니클락 사이트 들어가면 태그 카피주는게 자바라서.. -_-

이글루는 자바를 막아놔서 노멀한 방법으로는 못달더라구요.
여차저차 꽁수써서 달았습니다.

음악은 저 플래쉬 오른쪽 하단에 쪼그마한 껌은거 잡아 끌면 음량조절가능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지금 제가 있는 곳의 시간으로 맞췄습니다.

by Freddi | 2008/04/06 18: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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